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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민족교육

문화로 지킨 민족혼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언론, 문학, 교육, 언어를 통해 민족 정체성과 저항의 정신을 지켜낸 과정을 살펴보는 과정입니다.
문화적 저항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민족혼이 어떻게 유지되고 계승되었는지 이해합니다.

강사
정종현
차시 수
4차시(1시간 50분)
학습기간
신청일로부터 30일간
만족도
별점 4.5개
94% (10명)
수료기준
60%이상이수
난이도
초급

학습 목차

  1. 1 항일언론의 저항정신 180
  2. 2 문학으로 남긴 저항의 메시지 150
  3. 3 민족 교육의 요람, 사립학교 130
  4. 4 언어로 지킨 민족혼 128

수강안내

수강안내
학습방법 온라인
학습기간 신청일로부터 30일간
난이도 초급
수료기준 60%이상수료
유의사항
  • -비회원 또는 수강신청 없이 학습 진행시 '학습이력 저장 및 수료증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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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소개

정종현 강사
경력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근현대 한국문학 및 식민지 시기 문학 연구 수행
문학을 통한 역사·사회 인식 및 문화적 저항 연구
일제강점기 문학, 검열, 언론·출판 문화 관련 연구 수행







수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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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별점 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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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강점기에도 언론, 문학, 교육, 언어를 통해 민족의 정체성과 정신을 지켜낸 다양한 노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문화가 단순한 생활의 일부를 넘어 독립과 저항의 힘이 될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말과 글, 교육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했던 분들의 뜻을 기억하며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일제강점기에도 언론과 문학, 교육, 우리말을 지키며 민족의 정체성을 이어간 분들의 노력이 얼마나 값진 일이었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평범해 보이는 일상 속 문화가 민족혼을 지키는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언어를 소중히 기억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좋은 교육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