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솔강사
온라인교육 가능
50개국 길 위에서 마주했던 질문들을 청중과 나눕니다. 8년 동안 400회가 넘는 강연을 하며 확신하게 된 것은, 강연은 정보를 주는 자리가 아니라 내 삶에 제대로 된 질문 하나를 던지는 시간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삶을 원하는가’라는 본질적인 물음은 세계시민교육, 진로, 글쓰기라는 이름으로 변주되지만 결국 지향점은 같습니다. 외부의 흔들림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깊이 아는 것에서 시작되는 단단한 삶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두의 일상이 조금은 더 여행 같고 나답길 바랍니다.